Market Valuation

한국·미국 시장 밸류에이션 · 매일 갱신
코스피 Shiller PE (CAPE) 한국은행 ECOS · KRXVIZ 자체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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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버핏 지수 (코스피 시가총액 ÷ 명목 GDP) 한국은행 ECOS · KRXVIZ 자체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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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hiller PE (CAPE) GuruFoc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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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핏 지수 (시가총액 ÷ GDP) Buffett Valuation Indica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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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지표 읽는 법

KRXVIZ 편집팀 정리

주가가 비싼지 싼지 가늠하기

밸류에이션은 주가를 기업의 이익이나 자산, 경제 규모와 비교해 비싼 수준인지 가늠하는 방법입니다. 같은 지수라도 이익이 함께 늘었다면 주가가 올라도 비싸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요 지표

PER은 주가를 1년 이익으로 나눈 값, CAPE(실러 PER)는 경기 순환을 감안해 10년 평균 실질 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버핏 지수는 주식시장 전체 시가총액을 국내총생산(GDP)과 비교한 지표로, 시장 전체가 경제 규모에 비해 얼마나 크게 평가받는지 보여 줍니다.

주의할 점

밸류에이션이 높다고 바로 하락하지는 않습니다. 비싼 시장이 오래 더 비싸질 수도 있으므로, 단기 타이밍보다 장기 기대수익률을 가늠하는 용도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